[소녀전선] 오 마이 갓 홀리 시벌.

초콜릿 이벤트 미션 깰 겸해서 저체온증 1지역을 뚫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1-4 3번째 깨는 중에 이게 딱 뜨네요.





그리고 은지를 본 순간 제 기분은,




왜 해피하지 않냐고요?


은지를 먹은 게 부계정 이거든요.



참고로 이유식도 부계정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97식을 처음 얻었는데 어느 계정에서 나왔는지는 말 안해도 아실 듯.



...현금술은 본계정에게만 썼는데 정작 희귀 인형은 부계정이 더 많이 나와...



[소녀전선] 이벤트 버그 발생 -> 수정


보스 처치 때 한정인형이 안 나오는 문제가 있었다는군요.
대체 뭔 짓을 한겨. 드랍률 손보다가 널값 넣고 잊어버리기라도 했나 ㅡㅡ;

버그는 수정이 되었고, 보상으로는 인탄식부 각각 3천, 보스 트라이 횟수를 확인해 11월 6일에 추가 보상. 
그리고 이벤트 기간을 하루 연기해 13일까지 이벤트를 연다고 합니다.

......

아니 뭐 보상이고 뭐고 다 좋은데 그 이전에 내부 테스트는 하고 돌려야지 ㅡㅡ; 
드랍률이 얼마나 치명적인 줄 모르나.

XD 일 못하는 거야 진작에 알았지만 이벤트 운영도 왜 이리 어설픈지 모르겠네요.

여러분 지금 당장 권총식을 돌리세요.

밸리에 갑자기 컨텐터가 쏟아지길래, 혹시나 해서 저도 130x4 권총식을 돌려봤습니다.

저는 컨텐터는 안나오더군요.

근데.


환상종이 나왔습니다.


10월 26일, 이등박문을 권총으로 쏴죽인 안중근 장군의 가호가 임하고 있습니다! 모두 권총식을!

통수 돌아 지구 한 바퀴





1. 스노든이 NSA(미 국가안보국)의 해킹툴을 공개하는 바람에 NSA가 새 해킹툴을 만듬.

2. 근데 무슨 깡인지 NSA의 직원이 이 해킹툴을 집으로 가져가 보관함.

3. 이 직원네 집의 컴퓨터에는 카스퍼스키가 깔려 있었음. 카스퍼스키는 이 해킹툴을 감지하고 분석하기 위해 자기네 서버에 올림.

4. 러시아 정보기관이 카스퍼스키 백신 서버를 털자 NSA 해킹툴이 딱! 정보기관은 미소가 활짝!

5. 러시아 정보기관이 NSA 해킹툴을 사용, NSA를 역으로 털기 시작함.

6. 그 와중에 이스라엘 정보기관이 러시아를 털다가 NSA 해킹툴을 발견하고 미국에 보고.

7. NSA 캐난리남 <- 지금 여기.


NSA를 NSA 직원이 털고, NSA 직원을 카스퍼스키가 털고, 카스퍼스키를 러시아 정보국이 털고, 러시아 정보국이 NSA를 터는 와중에 이스라엘이 러시아 정보국을 털음.

NSA 호구인증.

[소녀전선, 칸코레] 이벤트 결산

[소녀전선]


-. 기록

권총 : 없음

기관단총 : 톰슨, UMP9 x 4, UMP45, 79식

소총 : T-5000 x 4, SVD, G28, NTW20, WA2000 x 3, 스프링필드 x 2

돌격소총 : T91 

기관총 : MG3 x 2, M60 x 2

산탄총 : RMB93, 슈퍼쇼티, M1897


보름 전부터 이벤트를 예상하고 비축하고 있었지만 결국 추가로 자원 지름까지 했네요 OTL

노리던 것은 5성 산탄총인데 나온 건 3성과 4성 하나씩... 

산탄총은 나오면 절하고 써야하는 건 알지만 조금 슬픕니다.


대신 생각도 못한 라이플 라인업이 충실해졌네요. 

뀨뀨가 있는 것에 추가로 노태우가 들어왔고 그렇게나 안나오던 와짱도 셋이나 들어와줬습니다.

G28이 나와줘서 수영복 넘겨준 건 덤이네요.

망가식은 예전부터 고급슴지식으로 악명이 높았지만 움자매 중 없었던 언니가 이번에 들어와 줬기 때문에 그럭저럭 평타.


이번 이벤트로 인원과 식량, 부품이 바닥났으니 당분간은 자원비축이나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칸코레]



일단 병을병을을을병으로 완료. 근데 그냥 병밀을 해도 되지 않았을가 싶기도.

일단 드랍함은 다 먹기는 했는데 예전같은 의욕은 안 나네요 쩝. 이벤트가 워낙 더럽기도 했고.

오히려 이벤트 후 사라토가 대형함 제조에 더 불타올랐습니다만...

각각 20만 가까이 남아 있던 자원들이 사라토가 뽑겠다고 밀어붙이다가 탄약 제외하고 만, 천 단위로 떨어졌습니다.

뽑기는 뽑았는데... 사라토가 하나 먹겠다고 웬만한 메인 이벤트 두 번 할 자원이 날아갔네요 쩝.

칸코레는 이제 진짜 원정이나 돌리고 연습전투만 하면서 명맥 유지할 듯.

[소녀전선] 소원성취

일일 제작퀘로 아무 생각 없이 95 400 400 95를 돌리다가 3:50이 뜸.


AR 저격식이라 빌어먹을 한(양)조는 아니겠지만 확률은 50%.


'어 시발 침착해. 동생일 수 있어.'라고 스스로를 타이르며 쾌속제조를 사용.


그 결과.





















마침내 95식에게 수영복을 선물할 수 있게 됨.


바로 입혀서 부관으로 등록.









[칸코레] 의식의 흐름에 따라 다이호 2호기 뽑기를 시도했습니다. 게임

[함대컬렉션] E-5 지중해로부터의 초대 - 최종공략 (갑)

참고로 저는 E-4까지 끝낸 상태입니다.

약정님의 E-5 공략을 보던 중에 장갑항모가 필요하다는 강조문을 보고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1. 현재 내 진수부에는 다이호랑 쇼카 즈이 합계 세 척의 장갑항모가 있네.

2, 근데 다이호를 이전 공략에 써버렸네?

3. E-5에 쇼카 즈이 투입하면 E-6에 쓸 장갑항모가 없네.
                                                             <- 이 사이에서 논리회로가 맛탱이가 감.
4. 그래. 새 장갑항모를 뽑자      



근데 저 시점에서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오늘중에 작업 끝내려고 밤새우고 고카페인 커피우유로 버티는 중이라 뇌 회로 일부분이 이상하게 작동한듯.

얼마전 자원 올 30만 찍었다지만 이벤트 공략기간 중에 대형함을 뽑겠다니 평소라면 절대 안 할 미친 짓이죠.



근데 그걸 함.



간만에 레시피 검색해보니 40 20 50 52 / 100 이나 40 20 50 55 / 100 이더군요.

그래서 40 20 50 52 / 100 으로 네 번인가 돌리고 안나오길래 40 20 50 55 / 100 으로 네 번 돌림.

그리고 그 결과가.






역시 뽑기는 제정신이 아닐 때 해야 되는군요.





[소녀전선] 여러분 모두 815를 돌립시다.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도주)

[소녀전선] 큐브 이벤트 완전 클리어



세르듀코프를 먹고 이벤트 완전 클리어했습니다.






체감상 자원소비는 E4보다 E3이 더 심한 듯.

그나마 100트 넘기지 않고 먹었으니 다행이려나요.




RPD는 7자루나 먹고 PSG-1 하나, ARX160은 셋, Z62는 여섯, MAC10 넷 먹는 등 드랍은 풍성하게 먹었네요.
(RPD 이거 기관충 중 최악인데 일곱 자루나... 키워야 되나...;;)

일명 잠탱이인 G11도 이벤트 중 제조로 먹어서 지금 열심히 스킬훈련중.



게다가 세르듀코프 상위호환인 콜트 리볼버도 두자루 먹음.... 

나 왜 세르듀코프 먹겠다고 그 난리를 친 거지....



어쨌든 이걸로 큐브 이벤트 완전 종료했습니다.
소전 쪽은 이제 자원 복구하면서 신규로 얻은 아이들 레벨링-> 편제확대로 창고 자리 확보 좀 해야겠네요.

그리고 다음은 배 잡으러 갑니다. 
기다려라 아크로열!

의자 개발살 ㅠㅠ 잡담


15년 가까이 제 몸을 받쳐주던 듀오백 의자가 드디어(?) 작살이 났습니다.
그동안 내 육중한 몸을 받쳐줬지만 세월의 흐름에는 어쩔 수 없었던 듯.

2002년인가에 15만원? 인가에 사서 지금까지 썼으니 돈값은 뽑아낼 대로 뽑아냈네요.
베이스가 워낙 튼튼해서, 시트나 팔걸이가 낡아도 계속 교체해 가며 썼지만 다리 부러지는 데는 답이 없더군요.

뒤로 몸을 기대다가 갑자기 부러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뒷구르기를 해버렸습니다.
뒤통수 떨어지는 위치에 다른 가구가 있었으면 큰일날 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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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상 의자가 반드시 필요해서 바로 물색해 보니 시디즈와 듀오백이 물망에 오르더군요.
근데 시디즈는 일단 비싸고(중고급형이 30만원대 전후), 듀오백은 제가 쓰던 것과 비슷한 것이 옥션에서 때마침 할인행사 중이라 13만원대로 구매가 가능.

그동안 오래 쓰면서 불만 없었기 때문에 다음 의자도 듀오백으로 결정했습니다.
(실은 시디즈도 써보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ㅠㅠ)

문제는 오늘부터 주말이라 월요일이나 되어야 배송이 가능할 듯.
그때까지 룸메에게 빌린 접이식 의자로 일해야 합니다.

허리야 버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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