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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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소장은 자신의 글에서 "스튜디오에는 무전기를 가지고 누군가로부터 지시를 받아 사회자에게 손으로 연실 신호를 보내는 사람이 있었다"며 "두 사람과 싸운 게 아니라 여러 사람과 싸운 흙탕물 속 혈투였다"고 억울해했다.


이에 대해 원 의원은 "방송 스튜디오에서 무전기를 들고 누군가로부터 지시를 받아 사회자에게 손으로 연신 신호를 보내는 사람을 가르켜 방송용어로 '조연출'이라고 한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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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사람 탈을 쓴 일본 원숭이로 판정.

덧글

  • 모모판다 2005/03/21 09:32 #

    크하하하.. 이거 대박이군요.
    아침부터 안좋던 몸이 한방에 나아버리는 느낌입니다. ^^;;;;
  • JOSH 2005/03/21 09:48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觀鷄者 2005/03/21 10:39 #

    우하하하
  • NOT_DiGITAL 2005/03/21 11:40 #

    대략 진짜 개그죠. -ㅅ-

    NOT DiGITAL
  • 서산돼지 2005/03/21 13:36 #

    떼굴떼굴 때떼구르...
  • 천년용왕 2005/03/21 21:20 #

    보고서 그만 구르고 말았습니다... 푸하핫.
  • 프리스티 2005/03/21 23:04 #

    나이스-_-;;
  • 功名誰復論 2005/03/22 15:59 #

    우하, 우하하하... 저거 농담이라고 한 말은 아닌 거 같고. 골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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